요약
- 기존 멤버: 포인트로 항공권 예약 시 1.5배 가치 유지(Chase Travel 기준) — 2027년 10월 26일까지.
- 신규 멤버 (가입일 기준 2025년 6월 23일 이후): 항공 포인트 가치 추가 상승 없음.
- 항공권 예약: Southwest/United/JetBlue 등 파트너 항공사에 비즈니스/퍼스트 클래스에 포인트 사용시 2배. 포인트가 적으면 활용성이 낮을 수 있음.
- 호텔: 신규/기존 상관없이 ‘포인트 부스트’로 최대 2배까지 가치 상승 (Chase Travel 화면에서 확인 필수).
- 럭셔리 특전: THE EDIT 분류 호텔은 2인 조식권 + $100 크레딧 + 룸 업그레이드 등 혜택으로 오히려 체감상 더 좋아짐.
- 내 결론: 항공 1.5배가 남아있는 향후 2년은 유지가 합리이라 판단, 저는 최소 2년 더 보유 예정입니다.
왜 지금 닫지 말아야 하나
1) 2027년 10/26까지 ‘항공 1.5배’는 여전히 강력
- 기존 멤버는 Chase Travel 포털에서 항공권 결제 시 포인트 가치가 1.5배 적용됩니다.
- 동일 포인트로 더 많은 항공권 가치를 뽑아내니, 연회비의 체감 부담을 낮춰주는 핵심 축입니다.
- 특히 가족여행 성수기(연말/방학)처럼 현금가가 오른 타이밍에 포인트 효율을 극대화하기 좋습니다.
2) 신규 멤버는 항공 가치 상승이 없어 격차 발생
- 2025년 6/23 이후 가입한 신규 멤버는 항공 1.5배 부스트가 없습니다. 같은 포인트라도 내가 기존 멤버라면 상대적 우위가 생깁니다.
- 이 격차가 유지되는 동안은, 기존 멤버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카드 가치가 방어됩니다.
3) 호텔 ‘포인트 부스트’는 모두에게 기회
- 호텔은 기존/신규 상관없이 ‘포인트 부스트’로 최대 2배 가치가 뜰 수 있습니다.
- 다만 호텔·날짜·공급 상황에 따라 상이하므로, 예약 전 Chase Travel에서 실제 부스트 배수를 꼭 확인하세요.
- 체감상 도심 비수기/주중 조합에서 좋은 배수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(고정 규칙은 아님).
4) THE EDIT: 럭셔리 혜택이 체감 ‘업그레이드’
- THE EDIT로 분류된 호텔은 2인 조식권 + $100 호텔 크레딧 + 객실 업그레이드(가능 시)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- 저는 가족 여행에서 조식 혜택과 크레딧을 적극 활용합니다. 현금 지출을 줄이면서 만족도는 높이는 조합이죠.
- 럭셔리 숙박을 가끔이라도 활용한다면, 예전보다 혜택 체감이 좋아졌다는 게 제 경험입니다.
내 실제 사용 기준(경험담)
제가 유지 결정을 한 이유
- 항공 1.5배 덕에 연말 가족 항공권을 포인트로 결제하면서 현금 지출을 확 줄였습니다.
- 호텔 쪽은 일정에 따라 포인트 부스트가 1.5~2.0 근처로 보이는 경우가 있었고, THE EDIT 특전(조식/크레딧/업그레이드)이 실사용 만족을 확 올려줬습니다.
- 결론적으로, 앞으로 2년간은 최소 유지가 맞다고 판단했고 저는 실제로 그럴 계획입니다.
아래는 실제 12/31/25 - 1/4/25 (4박5일) 2명 비행기/숙박 Hyatt Ziva 시 드는 포인트 비용입니다
언제 덜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나
- 항공 파트너(예: Southwest/United/JetBlue) 비즈니스/퍼스트를 쓸 계획이 거의 없고, 포인트 보유량이 적다면 체감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
- 출장/장거리 비행이 드물고, 호텔도 최저가 현금 요금 위주로만 잡는 편이라면 포인트 부스트의 체감 가치가 낮을 수 있습니다.
보유 전략 가이드
이런 분은 유지 추천
- 2027년 10/26까지의 항공 1.5배를 연 1~2회 이상 의미 있게 쓸 수 있다.
- 가족 여행·기념일 등으로 호텔에서 조식/크레딧/업그레이드를 체감 혜택으로 누릴 계획이 있다.
- 성수기/주말·휴일 구간을 포인트로 방어해 현금지출을 줄이고 싶다.
이런 분은 재검토
- 향후 2년간 항공권 포인트 결제 계획이 거의 없다.
- 호텔은 현금 최저가만 찾고, 부가 혜택(조식/크레딧)에 관심이 적다.
- 연회비 대비 사용 빈도가 낮아 가성비가 안 나온다고 느낀다.
실전 예약 체크리스트(모바일 기준 간단)
항공권
- Chase Travel 로그인 → 항공 검색 → 포인트 결제 선택 시 1.5배 적용 여부 확인(기존 멤버·탑승클래스 조건 유념).
- 성수기/직항 위주로 포인트 대비 효율 체크(현금가 대비).
호텔
- Chase Travel → 호텔 검색 → 개별 호텔 상세에서 포인트 부스트 배수 확인(날짜·재고별 상이).
- THE EDIT 태그/페이지 확인 → 조식/크레딧/업그레이드 조건 및 적용 방식 체크.
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기존/신규 구분은 어디서 보나요?
- 카드 오픈(승인)일이 기준입니다. Chase Travel 에서 예약 하기전 차감 포인트 확인.
Q2. 항공 1.5배 종료(2027-10-26) 이후엔요?
- 그 이후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실제 예약 전 Chase Travel과 공식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
Q3. 포인트가 많지 않으면 어떻게 써야 하나요?
- 국내선/단거리의 성수기·주말을 노려 현금가 대비 효율을 올리거나, 호텔에서 포인트 부스트가 높은 날짜를 찾아 쓰는 전략이 좋습니다. 추가 비지니스 카드를 만들어 싸인업 보너스를 받거나, 앞으로의 여행을 Chase Travel 에서 부킹시 8% 포인트 적립
개인 결론 & 계획
- 저는 가족 여행 위주로 항공/호텔을 묶어 쓰는 편이라, 항공 1.5배와 THE EDIT 혜택의 조합이 실사용 가치가 높았습니다.
- 따라서 앞으로 최소 2년은 보유하며, 해마다 실사용 금액 vs 혜택을 다시 점검할 계획입니다.
중요 안내(꼭 읽어주세요)
- 예약 직전 Chase Travel 화면의 실제 포인트 가치/부스트/호텔 특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마무리
- 기존 멤버라면, 2027년 10/26까지 항공 1.5배를 활용해 가족 여행의 현금지출을 줄이는 전략을 추천합니다.
- 럭셔리 숙박을 가끔이라도 이용한다면 THE EDIT 특전으로 체감 만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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